
방송인 에이미 선처 호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에이미의 과거 공개 열애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에이미는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배우 최필립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한 이후 '남자친구 덕에 뜨고 싶었냐'는 비난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당시 에이미는 "내 소중한 추억에 대해 사람들이 막말을 하는 것이 속상했다"고 말했다.
에이미는 최필립과의 교제에 대해 "연예인과 교제하며 여러모로 쉽지 않았다"며 "하루 종일 남자친구의 스케줄에 맞춰 기다리기만 했고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손도 못 잡고 다녀 많이 힘들었다"며 "이런 서운함들이 쌓여 사귄지 1년 반 만에 헤어지게 됐다"고 결별 이유를 전했다.
특히 최필립을 향해 "앞으로 오빠가 잘 살기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에이미 선처 호소 이후 진행될 항소심 선고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열린다.
에이미는 2008년 케이블채널 올리브TV의 '악녀일기 시즌3'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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