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2선후퇴& 임기단축 발언 정가 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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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2선후퇴& 임기단축 발언 정가 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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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2005-09-01 15:59:25
멍청이 너나 정신차려 븅신같은게

멍청이 2005-09-01 15:54:42
야 김이수 너나 정신 차려라...

경제에 올인 해야 한다. 바보야..

정부는 철저히 시장 경제를 지향하면 된다. 그리고 과감한 규제 개혁이 경제를 활성화 시킨다.

지금 벼룩잡다 초간 삼간 태운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개혁, 과거사, 연정 이것이 벼룩이다. 경제가 우선이다.



김이수 2005-09-01 11:55:03

중요한것은 정치인이 아니고 대통령도 아니다.
국가, 즉 대한민국의 미래인 것이다.

대통령은 이 부분에 대해서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그렇게 결정하신 부분이라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정치에서는 무리가 따른다.

정치인들...
국가보다는 권력을 우선시하는 형태가 지금까지의 악습이었다.
기존 정치인들의 사고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들이 과연 기득권을 포기하려 할까 ? 천만의 말씀이다.

국민들 ?
어리석은 국민들은 지금 경제문제가 너무나 집착해 있다.
의도적으로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이 그렇게 유도한 부분도 있다.
기득권들의 대표적인 언론과 정치인들이 결탁해서 그런식으로
도전하는 것이다.

참 답답하다.
멀리볼줄 모르는 분들이 너무 국회에 많이 계시고
아무것도 아닌 권력에 집착해 있는 정치인들이...

경제적인 불편함은 조금만 참으면 된다.
자연스럽게 풀어가야만 하고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면 또 어떻게
튈지 모르는게 경제다. 경제에 올인하라고 ?
정책을 진행하면 그 결과가 낼이라도 나올줄 아는건가 ?
그렇다면 잘못된 경제정책이고 댓가는 나중에 우리한테 되돌아 온다.


하지만 정치는 때가 있고 그 시기를 놓치면 더 큰 댓가를 치룬다.
앞서가는 대통령에, 기득권을 포기할 줄 모르는 정치인과 언론,
그 속에서 어리석은 국민들,
그런 정치인들과 언론이 국민들을 선동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발언인 것이다. ㅋㅋ

과연 이 실타래가 어떻게 풀리는지 ......

멍청한 정치인들, 그대들은 권력보다 국가를 먼저 사랑할줄 아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익명 2005-09-01 00:23:20
충남의 김모씨는 "대통령이 바라는 전제조건을 단 "새로운 정치문화와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나설 필요가 없다.

대통령이 정치인은 분명하지만 정치인 이전에 한국가의 최고지도자로 지금 상황은 대통령이 정치에 올인 할 때가 아니라 경제에 올인 해야 할 때이다"며 "춥고 배고프다며 고통을 호소하는 다수 국민들의 염원은 뒤로 한 채, 국민의 아픈 곳이 어딘지 무슨 정책, 무슨 법안을 만들어 국민들을 편안하게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국회위원들에게 새로운 정치문화와 시대를 만들 연정에만 매달리게 해서야 되겠느냐"고 울분을 터트렸다.

올인 2005-09-01 00:05:52
입닥치고 경제에 올인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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