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에이미가 출국명령처분 소송에 관해 법원에 선처 호소를 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에이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서는 에이미와 동생 조셉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조셉은 미국에서 에이미와 함께 생활할 당시 에이미의 성적표와 지출 내역서를 집으로 보낸 적이 있다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에이미는 "그 사건 이후 집에서 6개월간 돈을 받지 못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가 조셉에게 "왜 (누나의) 성적표와 돈 쓴 내역을 아빠에게 보냈느냐"라고 묻자 조셉은 "누나를 골탕 먹이고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지난 4일 진행된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취소 소송과 관련된 첫 번째 변론기일에서 에이미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살고 싶다"라며 선처 호소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