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미 선처 호소, 심경 고백 "프로포폴의 '프'자만 나와도 소름 돋아"
에이미 선처 호소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에이미의 과거 심경 고백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 2013년 SBS E! 'K-STAR NEWS'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에이미는 "이제 프로포폴의 '프'자만 나와도 소름이 돋는다"며 괴로운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에이미는 "힘든 걸 잠시 잊으려고 나쁜 약에 손을 대면 인생 자체가 무너지는 게 한순간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에이미 선처 호소 이후 진행될 항소심 선고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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