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에서의 평생 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한 생각으로 ‘정부, 기업, 사회단체가 사회복지 발전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과 각 단체간 나눔 업무 협약을 체결 원활한 이웃간 사회간 소통의 평생 교육 자원봉사자를 많이 양성해야 할것이다.
사회복지 교육 및 연구에 대한 협력과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정부, 기업, 사회단체가 협력방안 모색, 사회복지 현장실습 및 자원봉사 활동처 지원 등 상호발전에 필요한 사업 및 정보공유에 대해 적극 협력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문인력 양성과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활동에 평생 교육 자원봉사자들을 적극 활용해 한다.
특히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종교재단의 자원과 사회복지의 미래 얼굴인 사회 복지 인재를 배출하는 대학의 우수 인력 자원이 합쳐져 함께 만드는 "미래사회 평생 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한"사회복지가 무한한 역량을 이끌어 낼수 있는 것이 미래사회 평생 교육의 발전이 생기는 전기로 기대된다.
대학의 노인복지 및 사회복지 관련 학과와 사회 복지재단은 ‘현장에 대한 관심과 사회복지에 대한 열정을 지닌 노인 사회복지학과 우수 인력들을 위해 시설에서의 자원봉사 활동, 사회복지 실습활동 등 실무와 연계된 사회복지 평생교육 환경 제공을 통해 충분한 경험과 학식을 두루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협력해야 할 것’이다.
일선 현장에서 사회 복지를 담당하는 ‘복지사들은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미래사회 평생 교육적 복지를 이끌어갈 인재 배출과 지역사회의 나눔확산을 통한 미래사회 평생교육 복지발전을 위해 정부, 기업, 복지단체들은 상호 정진할 것’을 다짐해야 미래사회 평생교육 발전 방향에 대한 해답이 있을 것이다.
옛날에는 한가지 기술만 가지고 살아왔다, 허나 요즘은 과거의 흘러간 학문만을 가지고는 발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화 시대에서 전혀 살아남기 힘들다고들 아우성을 치기도 한다. 우리가 어린 시절 부모님으로부터 귀가 따갑도록 교육받을 '배움에는 때가 있다.'란 말은 이제 전설의 시대로 옛말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복잡한 출퇴근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짧은 시간을 이용해서 손안의 만물 백화점 스마트폰으로 무엇인가 공부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수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자기개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평생교육 경쟁 시대로 변해가고 있다.
그래서 필자도 평생 교육시대에 배움의 기회를 찾던 중 '나의 한평생(64세) 언론인(칼럼니스트. 논설위원)을 퇴직하면 제2의 생활을 준비하려는 과정에서 90노모의 간혈적 간병과 수발을 경험으로 40년 전 정규대학을 졸업했지만 생소한 한복대 청소년복지학과를 역유턴 열공하고 있는 만학도의 한사람이다.
사실 우리 사회는 평생교육의 바람이 세차게 불기 전에는 학력은 간곳없고 학벌은 지상 최대의 프리미엄이었다. 취업과 면접은 물론이고 임금 책정과 승진 등에 이르기까지 심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학벌이란 높은 장벽 앞에서 많은 청춘이 좌절했다. 우리가 대학을 진학 할 당시에는 예비고사라는 1차적 관문의 입시도 치열한 경쟁도 결국은 학벌 프리미엄을 따기 위한 무한경쟁 순서였다.
작금 4년제 대졸자 가운데 5명중 한명의 임금이 고졸 취업자보다 낮고, 소위 수도권 명문대학에 입학하고도 취업이 잘되는 지방대학으로 귀향하는 학생들도 많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우리 사회는 고학력 학벌사회가 완전히 깨지고 100세 평생학습 교육시대가 도래했다는 섣부른 분석도 조심스레 흘러 나오고 있다.
아직 학벌 붕괴까지는 잘 몰라도 학력 거품이 수면 아래로 꺼지고 있는 것은 현실로 보는 게 맏다는 생각이다. 우리 사회는 지금까지 실력보다 대학 간판이 앞서는 잘못된 관행이 극심한 취업난 앞에서 맥없이 꺾여 청년3포(결혼.취업.자식)백수 200만 시대가 활짝 열린 안타까운 현실이 도래한 셈이다.
한해 1000만원이 넘는 등록금을 대학에 갖다 내고도 졸업 후 취업이 안되는 게 현 상황. 그런데도 무조건 대학 간판을 좇는 건 비합리적인 선택이다. 중견기업의 인사담당자들도 지원자들의 대학 간판보다 업무에 써먹을 수 있는 역량을 본다고 하니 이제 학력 거품이 꺼지는 건 시간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한때 세계 1위를 자랑하던 우리나라 고졸자의 대학 진학률이 최근 들어 뚝 떨어진 것도 이를 방증하고 있다. 학력 인플레의 해소는 선진국처럼 굳이 석.학.박사 과정에 진학하지 않더라도 산업 현장에 밀착된 직업교육을 평생교육으로 꾸준히 받으면 분명히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넓히는데 기여 할수 있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들이 이공계 인재를 원한다고 취업이 안 되는 인문계 정원을 줄이고, 이공계 비중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있으나 이는 근본적인 해법이 될 수 없다.
평생교육으로 학력보다 기술과 기능이 중시될 수 있도록 정부와 산업계가 손을 잡고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정부는 부당한 학벌 프리미엄이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틈새 100세 평생교육을 찾아 이를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역시 고졸자와 대졸자, 관리직과 생산직 간 부당한 임금 또는 승진 차별을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 한번 얻은 대학 간판이 일평생을 좌우하는 프리미엄 사회는 분명 건강할 수 없을 것이다. 100세 평생 교육시대 성실 신뢰 능력이 대접받는 사회를 이행하는 게 학벌의 폐해를 줄이는 평생 교육 중심이자 자원봉사의 첩경이다.
흔히 노년을 ‘황혼’이라고 말한다. 해질녘 온 하늘을 채우는 아름답고 따듯한 노을빛과 닮아가는 것을 상징한다. 황혼은 점차 사라져가는 죽음으로의 초대가 아닌, 마지막 인생 절정까지도 아름답고 따듯하게 빛을 내는 자신의 존재를 확인시키는 아름다운 시절이어야만 한다.
미래사회 평생 학습 교육제도에 관하여 필자의 어린 시절에는 대다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는 대학을 가고 싶어도 그림의 떡으로 배움에 대한 욕구는 한없이 많았지만 중,고등학교도 마음대로 다닐수가 없었다, 70년대 초반부터 주경야독으로 야간대학을 개설했지만 진작 배우고자 하는 과목이 개설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어디서나 평생 교육제도를 이용하여 학.석.박사학위도 취득할수 있다.
또한 요즘 시대의 변화에 따라 사회나 직장에서 요구하는 자격증 취득에 자유롭게 도전할수 있어서 정말 좋고 편한 세상을 만난 것 같다, 평생 교육제도를 이용 가족들에게 늘 공부하는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은 자라나는 미래사회의 자녀 가정교육에도 도움으로 남아서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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