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에이미의 과거 카카오톡 상태 메시지가 뒤늦게 화제다.
일명 '우유주사'로 불리는 마약류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던 에이미는 힘든 시기 심경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에이미는 자신의 카카오톡 상태메세지에 "안녕, 이 세상"이라 적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에이미는 4일 서울 고등법원 제1별관 306호 법정에서 열린 출국명령처분취소 소송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싶고 얼마 생이 남지 않으신 할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고 싶다"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날 에이미는 "자살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하는 과정에서 졸피뎀을 먹는 잘못을 저질렀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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