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라벌대학교 특성화사업단은 28일 대학생, 주부, 직장인을 대상으로 공무원 면접, 공기업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채용 상설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9급과 7급 국가직 및 지방직 공무원 면접을 대비한 소수인원의 맞춤식 면접반이다. 또 공기업 입사 채용 교육과정은 입사지원서·필기·면접평가 등 NCS 기반 능력중심 채용 준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과정은 전직 공무원 출신의 실무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공무원 면접 및 공기업 NCS 채용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전사례 중심의 강의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초순부터 6주 과정으로 진행예정이다. 특히 2015년도 국가직 7급 면접시험을 보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한 집단토의 및 역량면접 대비 특강도 실시돼 많은 도움이 예상된다.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서라벌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전달된다.
이 과정은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교육장소는 서울 및 경주에서 동시 운영된다. 신청자격은 취업을 준비중인 대학생, 주부, 직장인 등 18세 이상 일반시민이다. 이 과정에 대한 문의는 서라벌대학교 특성화사업단 특성화팀(054-770-3771)으로 하면 된다.
서라벌대 김재홍 총장은 “공무원에게 필요한 가치관과 품성, 각 분야별로 요구되는 직무역량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면접 전형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이유로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서는 최근 면접시험의 비중을 높이고 있다”면서 “우리 대학은 NCS 기반 능력중심의 각종 맞춤 교육으로 글로벌 인재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맞춤형 인재양성을 통해 대구․경북권을 대표하는 서라벌대는 평생직업 교육대학 선정(2014년)에 이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특성화대학 연차평가(2015년)에서도 매우 우수(IV유형-평생교육대학) 평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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