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공영사업공사는 지난 주말 영남, 전남 등 각지에서 관람객이 찾아 만원을 이뤄 50만명을 돌파했다 27일 밝혔다.
가을 단풍시즌을 맞아 청도소싸움경기장이 사람들 물결로 넘쳐났다. 지난 주말에는 영남지역의 대표적인 배합사료업체인 케이씨피드에서 단체로 소싸움을 관람했다. 전남고흥의 남양중학교 등 전국 각지의 기관, 단체에서 평일에도 소싸움경기장을 방문하고 있다.
청도소싸움은 갬블의 이미지가 아닌 3대가 모인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레저스포츠다. 구제역과 메르스라는 악재로 지난 3월말 뒤늦은 개장에도 불구하고 이미 누적 관람객 50만명을 돌파했다.
관람객 50만명 돌파는 박문상 사장과 임직원들이 관람객 100만을 목표로 직접 발로 뛰는 찾아가는 소싸움 홍보와 인터넷 SNS 홍보 등이 작용했다.
한편 청도소싸움의 경기시행자인 청도공영사업공사는 소싸움의 공정성확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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