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교육지원청 24일 경주관내 중·고등 학생 어울림 3담꾼[群]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중학부 논제 △학교폭력 방관자는 처벌해야한다, 고등부 논제 △인간생명을 위한 동물 실험연구는 안 된다로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다.
3담은 △입담 △재담 △정담을 지칭한다. 교육청은 교내 동아리활동 등을 통해 실력을 갖춘 12개팀이 참가 시켰다.
토론대회에서 계림중학교 ‘청어람’과 경주고등학교의 ‘스피드웨건’이 각각 우승했다.
경주교육지원청 정두락 교육장은 “교육활동에서 토론 교육 방법을 활용해 학생활동중심의 수업방법을 개선하고, 창의․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생활속 토론교육활성화의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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