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그룹의 세 번째 웹 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배우 장희령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전에 반하다'는 남자 주인공 '나도전'과 도전 동아리 '하나 더하기'의 회장인 여자 주인공 '반하나'가 우연한 계기로 만난 후 함께 도전과 꿈을 쫓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6부작 드라마이며, 청춘들에게 도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즐거운 도전 문화를 만들어 가려는 삼성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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