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조홍근, 이하 '부산혁신센터')와 10월 23일 부산혁신센터(해운대 소재)에서 부산혁신센터 관리 기업에 대한 금융교육‧컨설팅 및 펀드조성 등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혁신센터는 부산‧경남지역의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화와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혁신과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진 기지로서 역할하기 위해 올해 3월에 출범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기업에 대한 증권사무 및 자금조달 관련 금융교육‧컨설팅 및 기업IR 등을 공동 지원하여, 기업의 창업‧성장에 기여하고, 크라우드 펀딩 등을 통해 지역 영화산업 분야에서도 안정적 창작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금번 협약체결을 통해 부산혁신센터가 지원하는 유망․우량기업들의 자금조달 경로를 다양화하여, 부산‧경남지역의 기업 및 산업 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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