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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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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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린대,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관계자들이 양해각서를 체결한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와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원장 조두원)가 21일 오전 11시 30분 선린대학교 인산관 2층 회의실에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해양안전체험 응급구조교육 활성화’를 위한 관·학협력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위탁교육, 협력 △교과과정연계, 학술정보(강의)를 위한 인적교류 △교육과정과 연계한 전문연수, 연구 간행물 교환 △청소년해양안전과 관련한 프로그램 공동운영 △시설, 장비, 공간 등의 공동 활용 등이다.

선린대학교 김수일 교수(응급구조과 학과장)는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개설된 응급구조과의 축적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해 실제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높여 줌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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