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덕대 평생교육센터는 지난 10월 16일 교내 은봉관에서 서울신계초등학교, 염광중학교, 염광고등학교와 지역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인덕대와 개별 학교는 문화예술 관련 교육을 함께 공유하고 노원구 문화예술교육 증진 및 상호협력 체제를 운영하게 된다.
또 내달부터 진행되는 각 학교별 문화예술 발표회에 참석해 상호교류와 협력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올해에는 11월 인덕대 평생교육센터 문화예술과정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12월 염광고등학교 뮤지컬 공연 및 염광중학교 오케스트라 공연 그리고 내년 1월 서울신계초등학교 오케스트라 공연 등에 상호 참석해 지역 문화‧예술교류 및 현안을 공유한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우권 인덕대 총장을 비롯해 박장희 서울신계초 교장, 이병곤 염광중 교장, 주병덕 염광고 교감 등이 참석했다.
서울신계초등학교는 올해 9월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받았으며, 교육부 지원 사업으로 4월부터 신계드림오케스트라를 창단해 47명의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2012년 하반기 교육부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로 지정된 염광중학교는 교육부 문화예술사업, 노원구청 ‘마을이 학교다’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염광고등학교는 서울대, 한예종을 비롯해 수도권대학 진학률 90%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마칭 밴드로 서울올림픽‧월드컵 등 초대형 국내외 행사에 초청될 정도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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