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정진도 교수, UN 초청 IPLA 2015 기조연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서대학교 정진도 교수, UN 초청 IPLA 2015 기조연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의 친환경 도시에서 재생 재사용 재감량화(3R) 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란 주제로 기조연설

▲ 호서대학교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 정진도 교수(환경공학)가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IPLA 2015 국제포럼에서 UN 지역개발본부(UNCRD)의 공식 초청으로 한국 측 대표로 기조연설을 했다. ⓒ뉴스타운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 정진도 교수(환경공학)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IPLA 2015 국제포럼에서 UN 지역개발본부(UNCRD)의 공식 초청으로 한국 측 대표로 기조연설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IPLA 2015 국제포럼은‘국가 간 폐기물 이동금지 및 에너지 회수를 이용한 자국의 자원화 정책’을 의결했으며, 세계 70개국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정진도 센터장은‘한국의 친환경 도시에서 재생 재사용 재감량화(3R) 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으며, 한국의 자원순환정책 및 폐기물관리 산업발전에 대한 연구 등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저개발국 매립지 최소화와 폐기물 에너지 최대 회수화’를 주제로 각 국의 환경전문가들이 모여 러시아와 EA, EU국가의 폐기물관리 산업 발전 방향, 기후변화, 환경법률 및 폐기물 관리 분야에 대한 정책, 국가사이의 필요성, 관계기관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진도 센터장은 “각 국의 IPLA멤버들은 한국의 환경정책을 매우 신뢰했으며, 특히 에코타운 및 에너지 회수시설, 음식물 바이오가스와 첨단 쓰레기 소각시설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공동연구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IPLA는 2016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2017년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