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에 새로 구입한 구급차는 디지털 LED전광판을 설치하여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도정 홍보 등 필요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배치된 구급차 10대는 내구연한이 지난 노후차량 8대를 교체하고 신설 소방파출소 2개소(천안 쌍룡동, 아산 신창면)에 공급하며,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편리한 산소소생기, 심실제세동기(심장충격기) 장비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소방차량 출동시 시민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점을 착안하여 일상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 정보 및 도정홍보 사항을 차량후면에 설치된 디지털LED전광판을 통해 홍보도 병행하게 된다.
새로 설치된 LED전광판은 770㎜×145㎜ 규격의 3원색 고휘도 전광판으로 구급차 후면에 내장하여 “교통사고 긴급출동”, “재난은 예방으로 안전은 실천으로” 등 100여가지 이상의 안전메시지를 표출할 수 있으며 무선 리모컨으로 문자를 수시로 변경할 수 있어 계절별, 시기별 맞춤형 홍보가 가능하다.
도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디지털 LED전광판을 활용한 안전홍보 확대를 위해 구급차뿐만 아니라, 앞으로 공급할 구조공작차 등 19대의 소방차량 등에도 기본사양으로 포함시켜 확대 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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