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학교 19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2층 소회의실에서 동부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창원)와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향후 △교직원-학생들의 지역사회 자원봉사 △학생 현장 실무교육, 인턴십 △공동 연구, 학술정보의 교류 △각종 건강증진 관련 사업 등을 협력키로 했다.
대구대 홍덕률 총장은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대학사업을 수행하는 등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 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대구대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사회복지법인 수인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전문 상담기관이다. 이 기관은 중독치료와 재활 사업, 중독 예방 사업, 노숙인 관리 사업, 사회서비스 투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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