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캣맘' 용의자 초등생 검거, 부상 피해자 "표적 향해 던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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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캣맘' 용의자 초등생 검거, 부상 피해자 "표적 향해 던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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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캣맘' 용의자 초등생 검거 부상 피해자 증언 재조명

▲ ''용인 캣맘' 용의자 초등생 검거 부상 피해자 증언 재조명' (사진: YTN)

'용인 캣맘' 사건의 용의자 초등학생이 붙잡힌 가운데, '용인 캣맘' 사건 부상 피해자의 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월 12일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부상 피해자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당시 캣맘과 함께 현장에 있다 부상을 당한 부상 피해자는 "(벽돌이) 자연적으로는 떨어질 수 없다. 거의 사람이 던졌다고 보면 될 것 같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DJ 김현정이 "던진 것만은 확실하다. 느낌상 정확하게 어떤 표적을 향해서 던진 듯한 느낌이었다는 얘기인가"라고 되묻자 "저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용인서부경찰서는 16일 용의자로 같은 단지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A 군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A 군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한 일이 맞다고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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