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16회 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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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6회 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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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유공자 표창, 가스안전 결의 다짐 등

기업체 가스안전관리자들의 안전의식 및 자긍심 고취, 상호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정해덕)는 10월 14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제16회 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 주관으로 (주)경동도시가스, LPG 및 고압가스업계 관계자 및 가스안전관리자,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기념식은 가스안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가스사고 제로화'를 위해 울산 가스인들이 가스 안전 결의를 다지는 결의문 선서 등으로 진행되고, 식후행사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명사초청 특강이 마련된다.
 
이태성 경제부시장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가스 누출사고 및 폭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스인들이 앞장서 철저한 안전관리를 해 줄 것을 요청한다"면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는 전 산업의 핵심 에너지원이자 원재료로 공급되는 천연가스, 산업용가스 등을 생산, 취급, 저장하는 석유화학플랜트, 가스제조 및 사용 지역을 사고 없는 안전지대(Accident-Free Zone)로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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