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과 관련해 그의 은닉재산을 관리해온 인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 조희팔의 은닉재산을 관리해온 고철사업자 현모(53)씨는 지난달 9월 50억 원을 법원에 맡겼다고 밝혔다.
현씨가 지금까지 조희팔 구제를 위해 공탁한 돈은 7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검찰은 "이번 추가 공탁은 치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탁한 돈은 피해자 등에 대한 공탁 통지를 거쳐 분배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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