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그루밍족이 손꼽아 기다린 '멘즈위크(MEN'S WEEK)'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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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그루밍족이 손꼽아 기다린 '멘즈위크(MEN'S WEEK)'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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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남자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멘즈 스타일링 제안

▲ ⓒ뉴스타운

신세계 센텀시티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기간과 발 맞추어 가을 세련된 남성을 위한 15년 F/W 스타일을 제안하는 '멘즈위크'를 진행하며, 패션잡지 같은 색다른 타블로이드를 선보인다.
 
이번 타블로이드는 센텀시티에서 특별히 제작되었으며, 기존 DM 뿐만 아니라 일반 패션잡지보다 크고, 아이코닉 라이프스타일(ICONIC LIFESTYLE)을 1930년대부터 10년 단위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2차 세계대전의 영향으로 군복이 남성패션이 된 40년대, 반항의 아이콘인 제인스딘이 스타일 아이콘으로 등극한 50년대, 저항의 음악과 패션이 만난 70년대, 이탈리언 클래식이 중년을 사로 잡은 2010년대까지 각 시대별로 유행한 대표적인 패션스타일에서 악세서리까지 소개되어 있다.
 
지속적으로 자신들을 가꾸는 그루밍(GROOMING)족의 증가로 남성관련 매출이 증가하면서, 여성이 중심이던 백화점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9월 남성전문관의 매출은 전년 대비 5% 신장하였으며, 그 중에서도 세미정장 장르인 남성캐릭터 코너의 매출은 20% 이상 늘어났다.
 
이와 더불어,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는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남성용 코스메틱 매출도 전년 대비 5% 이상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멘즈위크'에서는 신세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멘즈 스페셜 아이템과 재킷, 코트, 가디건 등 의류에서부터 브리프케이스, 선글라스, 미니카드지갑 같은 잡화까지 망라하는 멘즈 굿 프라이스 아이템 및 워치와 뷰티까지 15년 F/W 시즌 패션 및 스타일에서 과거와 현재 아이콘 스타일을 상세히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남성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는 5층 남성전문관 행사장에서는 셔츠&타이 특집전과 신규 프리미엄 아우터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특가기획으로 '란체티 셔츠+타이'를 45,000원에 기획하였으며, 프리미엄 패딩 'CMFR'에서는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하며, 디자이너 가죽 아우터 '느와르 라르메스'에서는 10% 할인행사 및 70만원 이상 구매 시 티셔츠를 증정한다.
 
또한, 남자들의 3대 관심사 중의 하나인 시계를 만나볼 수 있는 '멘즈 베스트 워치'와 가을철 스킨 케어를 위한 '멘즈 뷰티 스타일링'에서는 그루밍족에게 패션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시계와 건조한 가을바람에서 피부를 지켜줄 스킨, 로션 및 에센스 등을 제안한다.
 
이번 '멘즈위크'에서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가을 멋쟁이로 변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그루밍족의 쇼핑 욕구를 말끔히 해소시켜 줄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구매금액 대 별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각 금액 대 별로 5%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모나미와 신세계가 콜라보한 카모플라주 패턴의 펜 세트 증정행사를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정건희 점장은 "남자의 계절인 가을, 신세계에서 야심차게 다양한 멘즈 아이템을 준비한 만큼, 패션 마케팅 '멘즈위크'를 통하여 15년 F/W 시즌 패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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