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가 최근 3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요리 경연대회인 2015 코리아푸드트렌드페어 & 케이푸드챌린지 대회에서 70여 명이 참가해 장관상1팀, 대상 2팀, 금상11팀, 은상7팀, 동상1팀 등 학생 전원이 수상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또한 고려전 호텔조리학과는 윤인자 학부장이 대상과 공로상, 양동인 교수, 이권복 교수의 최우수지도자상 등을 포함해 메달 70개를 싹쓸이 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은 평소 학교에서 배운 커리큘럼과 경험을 바탕으로 실력, 열정, 노력을 보여주며 조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려전 호텔조리학과는 실습은 물론 현장 경험 위주의 교육으로 이미 오세득, 구본길, 윤인자 등 전문 교수진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최조 조리전문학교로 이름이 나있는 학교다.
현재 고려전문학교는 호텔외식조리학부는 호텔조리학과, 식품외식조리학과, 글로벌마스터쉐프학과 등 총 3개의 학과로 개설되어 있으며, 현재 내신, 수능 성적 등의 반영 없이 100% 면접+적성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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