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공영사업공사 박문상 사장, “손익분기점 매출액 달성” 강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도공영사업공사 박문상 사장, “손익분기점 매출액 달성” 강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청도공영사업공사 박문상 사장

박문상 청도공영사업공사 제10대 사장이 지난 3일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공식적으로 취임했다. 

박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매출신장을 위한 창의적이고 공격적인 홍보 전략을 펼쳐 재임기간 동안 손익분기점 매출액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청도소싸움을 조기에 경영정상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 하겠다”고 전했다. 

박문상 사장은 30여 년간 청도군청에서 산업산림과장과 문화관광과장, 총무과장, 운문면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한편 청도공사는 청도군에서 전액 출자해 만들어진 지방공기업으로써 소싸움 경기를 중심으로 관광수익 증대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