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 하도록 한 주식 총 26개사 2억6천만주가 2015년 10월중에 해제될 예정이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억5천9백만주(6개사), 코스닥시장 1억2백만주(20개사)이다.
2015년 10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1억4천3백만주)에 비해 81.7% 증가했으며, 2014년 10월(1억3천3백만주)에 비해서는 96.4% 증가하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