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살인마' 오원춘, 살인 방법 보니 "시신을 358점 분리"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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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살인마' 오원춘, 살인 방법 보니 "시신을 358점 분리"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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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춘 358점 시신 분리 재조명

▲ 오원춘 358점 (사진: YTN 방송 캡처)

'희대의 살인마' 오원춘의 살인 방법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오원춘은 지난 2012년 4월 1일 밤늦게 수원 팔당구 지동 주택가를 지나던 20대 여성을 강제로 납치해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갔다.

이 여성은 오원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112에 신고했지만 경찰의 늦장 대응으로 13시간 뒤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특히 오원춘은 여성의 시신을 356점으로 분리해 14개의 봉지에 나눠 담는 등 잔혹한 행동으로 시선을 모았다.

당시 일각에서는 인육 유통 및 장기밀매를 하기 위한 살인이 아니었느냐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그의 진술 번복으로 범행 동기는 분명히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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