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분교수 징역 10년, 과거 김구라 독설 "비상식적이고 엽기적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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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분교수 징역 10년, 과거 김구라 독설 "비상식적이고 엽기적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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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분교수 징역 10년 김구라 독설 재조명

▲ '인분교수 징역 10년 김구라 독설 재조명' (사진: JTBC '썰전')

인분교수가 징역 10년을 구형받은 가운데, 과거 김구라의 독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구라는 지난 7월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인분교수에게 독설을 날렸다.

당시 김구라는 "비상식적이고 엽기적인 사건"이라며 인분교수를 비난했고, 이에 강용석은 "대학가에서 문제가 될 만한 것을 다 모아 놓은 종합선물세트와 같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있다. 지속적으로 폭행했고 다른 제자들이 동조하도록 했다. 심지어 인분까지 먹이고 촬영했다"라며 거들었다.

이철희 역시 "이 사건은 막장드라마의 완결판"이라며 김구라와 강용석의 말에 동조하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22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재판장 고종영)의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교수 장 모(52) 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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