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수시모집 경쟁률 유아교육과 22.8대1로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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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수시모집 경쟁률 유아교육과 22.8대1로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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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난 15일 마감한 201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천251명 모집에 6천31명이 지원해 4.8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7일 밝혔다.

이 가운데 유아교육과가 22.8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간호학과 22.6대1, 한의예과(인문) 17.14대1 순으로 나타났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구본철 입학처장은 이번 원서접수 결과에 대해 “2015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육성사업 8년 연속 선정,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국제화 부문 전국 16위 및 비수도권 지역사립대학 중 전국 6위 등 우수한 성과의 결과”고 전했다.

구 처장은 이어 “경주-서울캠퍼스간의 학사 교류제도와 캠퍼스 간 복수전공, 학생부 종합전형 확대, 학생부 교과 반영방법 개선 등이 수험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번 수시 모집의 면접, 실기고사는 10월 17일과 24일에 열린다.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적용 모집단위의 합격자 발표는 11월 5일,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모집단위는 12월 9일 동국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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