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청(청장 윤순영)은 추석 명절을 앞둔 15일 구청 대구은행 지점에서 구청직원, 구의원, 협의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구매행사를 열었다.
또 중구는 19일과 21일 양일간 구청 직원과 협의단체 회원 등이 참여해 서문, 남문, 방천, 번개시장에서 전통시장 살리기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갖는다.
윤순영 구청장은 “올해는 메르스 사태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전통시장 매출감소 등 어려움을 겪은만큼 추석장은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시장에서도 손님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서문시장에서는 19일 해외 유학생으로 구성된 ‘전통시장 유랑단’이 전통놀이 미션 운영, 전통시장 체험활동, 길거리 악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9일부터 25일까지 서문시장에서는 점포별로 20~30% 세일하는 그랜드 세일과 함께 이용고객 775명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하고, 가요 공연 및 색소폰 연주, 매일 300명에게 경품지급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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