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비긴즈', 속편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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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비긴즈', 속편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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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베일등 주요출연진 다시 합류

 
   
  ▲ 영화 <배트맨 비긴즈> 中
ⓒ 워너브라더스
 
 

영화 <배트맨 비긴즈>의 속편이 이미 캐스팅에 들어갔다고 콘텍트뮤직닷컴이 전했다.

속편을 제작한다는 이야기는 그 전부터 있었지만, 현실로 다가왔다. <배트맨 비긴즈>의 주연 크리스찬 베일은 물론, 모건 프리먼, 마이클 케인, 게리 올드먼등의 베테랑 연기진은 속편에도 출연한다.

하지만, 배트맨의 연인역을 연기했던 케이티 홈즈는 속편에 출연하지 않는다는 소문이다. 케이티 홈즈는 <배트맨 비긴즈>에서 정의감이 넘치는 검찰을 연기했지만, 실제 연인 톰 크루즈와의 열애 보도로 인해 꽤 이미지가 다운되어 속편에는 다른 여배우로 교체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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