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교도소 생활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 소개된 가운데, 중국 경제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최태원 회장은 범중화권 경영현장을 둘러본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은 하루 아침에 어려워져서 안 가야 할 나라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중국이 어려우면 우리나라가 어렵고 한국이 어려우면 중국에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중국과의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최태원 회장의 구치소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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