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차단앱 후후의 국내 누적 다운로드건수가 1500만건을 돌파했다.
후후는 지난 2013년 8월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기반 무료앱으로, 약 2200만 건의 114 및 스팸DB를 통해 발신번호 식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후후는 진화하는 스팸전화에 맞서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해왔다.
올해 1월에는 스마트워치 등 안드로이드 웨어러블 버전을 출시했고, 5월에는 ‘알약 안드로이드’와 제휴하여 스미싱 탐지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아이폰 버전도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
후후 관계자는 “진화하는 스팸에 발맞춰 빠르게 기능을 강화해 나간 것이 후후의 1500만 다운로드 달성 비결이다”며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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