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린대학교가 '2015년 대학 구조개혁 평가'에서 상위그룹(1그룹)으로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대학 구조개혁 평가'는 교육부가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하고, 고등교육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학들을 평가하는 것이다.
고등교육기관으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요소들을 중심으로 대학의 특성 및 여건을 고려해 대학(단계평가)과 전문대(단일평가)를 구분, 총점에 따른 비율 및 대학 간 점수 차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그룹 1(A-C), 그룹 2(D-E)로 구분한 다음 평가점수에 따라 5개 등급(A~E)으로 나눠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137개 전문대학 중 135개 대학이 평가를 받았고 이중 34개 전문대학이 그룹 2에 해당된다. 상위그룹(1그룹)은 정부재정지원, 국가장학금 Ⅰ유형 지원이 가능하게 된다.
대학 구조개혁 전문대 평가요소로는 ▶교육여건(전임교원 확보율, 교사 확보율, 교육비 환원율), ▶학사관리(수업 관리, 학생 평가), ▶교육과정(직업기초 교양 교육과정, 현장 중심의 전공교육과정, 현장실습 및 훈련과정), ▶학생지원(학생 학습역량 지원, 진로 및 심리 상담 지원, 장학금 지원, 취.창업 지원), ▶교육성과(학생 충원율, 졸업생 취업률, 교육 수요자 만족도 관리), ▶특성화(특성화 계획의 수립, 추진, 성과) 등 6개 항목 16개 지표가 적용됐다.
특히 선린대학교는 전임교원확보율, 교사확보율, 교육비환원율, 수업관리, 학생평가, 장학금 지원, 학생충원률, 졸업생취업률 등에서 만점 또는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선린대학교 관계자는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에 대해 “그동안 꾸준히 구조개혁을 한 것이 반영되어 기쁘고, 앞으로 더 노력하여 취업 명문 대학으로서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하여 자신의 꿈과 끼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특성화 및 산업체와 연계한 교육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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