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학산문화원(원장 이회만)은 숭의평화시장 창작공간, 꽃차마실에서 영화감상프로그램 ‘시장 속 영화마실’을 진행하며 오는 9월2일(수) 6시30분에 첫 영화 ‘마지막 4중주’를 상영한다.
9월과 10월에 걸쳐 1, 3주 수요일 6시 30분에 진행되는 ‘시장 속 영화마실’ 은 주민들이 모여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이어 꽃차토크로 꽃차와 함께 영화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어르신활동가들의 영화해설도 이어져 함께 나누는 영화의 묘미를 찾아가고자 한다.
‘시장 속 영화마실’은 남구 주민들의 삶의 공간인 시장을 기반으로 영화를 감상하고 이어지는 토크시간을 통해 영화를 통해 주민들이 삶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7월부터 용현시장에서 시작되었으며 9월부터 평화시장에서 운영된다.
숭의평화시장의 ‘시장 속 영화마실’은 문화예술가들의 창작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는 공간의 성격에 발맞추어 앞으로 삶 속 다양한 문화에 대한 영화들을 상영할 예정이다.
문의 및 신청은 남구학산문화원(032-866-3993)으로 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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