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원여중(교장 임창식)은 지난 8월 24일 인천문예전문학교에서 직업 체험에 관심이 많은 학생 90 명을 대상으로 3시 30분부터 3시간동안 웨딩플래너, 바리스타, 파티쉐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캠프는 지난 20일 진행된 ‘세상에 나 알리기, 다짐 콘서트’ 등 자존감 높이기와 시간 관리법 등 진로 설계 활동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특히, 웨딩플래너와 파티쉐 등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호응이 높았다.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의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평소 궁금증을 해소하고, 쿠키와 커피 만들기를 해봄으로써 자신의 꿈에 한층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2학년 윤영진 학생은 “장래 희망이 바리스타라서 관심이 많았지만 직접 체험을 할 기회가 적어서 아쉬웠는데 직접 전문가가 알려주니까 참 재밌고,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싶어졌어요”라고 말했다.
임창식 교장은 “ 부원여중은 이번 드림업 캠프와 같이 평소 학교에서 할 수 없는 진로 체험을 많이 기획해서 학생들이 학업 뿐 아니라 꿈과 재능을 찾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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