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15호 태풍 고니의 간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수진 KBS 기상캐스터가 트위터 계정으로 이를 전해 화제다.
오수진 KBS 기상캐스터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부터 우리나라는 태풍 '고니'의 간접영향을 받겠습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부터 충청과 남부지방에 비, 동해안에도 동풍의 영향으로 비, 서울과 경기도는 오후에 소나기. 바람도 강하게 불고 기온은 어제보다 낮아요. 남해안, 동해안, 제주도 강풍"이라며 날씨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15호 태풍 고니 경로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