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는 1,500명의 회원을 초대해 잊을 수 없는 여름 밤을 만들어 주는 “싸이 썸머 풀 사이드 파티”를 개최한다.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미리 쓰는 파티 일기’ 응모를 통해 선정된 일반회원 1,000명과 VIP자격으로 선정된 투멤회원 200명, 20개 클럽(각 클럽당 10명씩), 10개 팀플의 회원(각 팀플당 10명씩)이 파티에 초대된다. 지원은 다음달 10일까지 가능하며 파티는 8월 20일 토요일 워커힐 호텔 수영장에서 있을 예정.
싸이월드를 통해 오프라인 파티에 참가한 회원들은 실제 온라인 싸이월드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미니미 복장을 한 서버와 머리에 착용하는 감정 아이콘, 음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때 사용되는 도토리칩 등은 싸이월드를 가상의 공간이 아닌 현실화된 공간에서 직접 체험하게 만들어주는 재미난 아이템들이다. 인기 가수들과 싸이클럽의 공연, 축제분위기를 무르익게 해주는 그 밖의 서프라이징 파티와 함께 싸이월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Zone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싸이월드는 일촌과 함께하는 해변의 추억 만드는 ‘싸이키키’이벤트를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보름간 진행한다. ‘싸이키키’에서 추억을 담아두는 툴로 사용되는 것은 바로 ‘사진'싸이월드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일촌과 함께한 해변의 추억 사진전’, ‘조승우와 함께한 낙산해변 사진전’ 을 진행한다.
낙산해수욕장 SK Family Station 내 조승우 포토존 운영을 통해 해수욕장을 찾은 고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사진을 올리는 고객대상으로 콘서트, 뮤지컬, 영화 시사회,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문화공연 혜택을 줄 예정.
싸이월드는 올 여름에 싸이월드에 소원을 빌면 산타미니미가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는 ‘8월의 Cy-MAS’ 이벤트를 다음달 17일까지 진행한다.
싸이월드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번 여름 일촌과 함께 만들고 싶은 추억을 접수하면 42가지의 소원을 선정해 소원성취를 도와준다. 싸이월드 소원보따리를 통해 소원이 이루어지면 올 여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한편 싸이월드 전략팀의 김동운팀장은 “’42번가의 여름 추억 만들기’ 이벤트는 ‘여름’과 ‘추억’이라는 두 가지 코드가 조합된 다이나믹한 한여름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기존의 온라인 공간에서의 다양한 이벤트를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실제 공간으로 확장해 오프라인 싸이월드를 창조한 첫 시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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