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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뤽 베송과 장 르노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크림슨 리버2> ⓒ ggnews^^^ | ||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하여 관객들의 기억 속에 확실하게 남은 <레옹>의 찰떡궁합 뤽 베송과 장 르노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크림슨 리버2>. 프랑스에서 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기염을 토했던 <크림슨 리버2>는 세상의 종말을 불러올 7개의 봉인을 둘러싼 수수께끼 같은 사건과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빠져들게 한다.
속편 제작을 전격 결정한 뤽 베송은 연관성 없는 두 개의 사건이 하나가 되는 치밀한 구성을 보여주었던 ‘크림슨 리버’식 이야기에 사로잡혀 직접 각본 작업에 참여하였다. 이 과정에서 전편의 스토리를 기본 토대로 장 르노가 연기하는 ‘니먼 형사’와 새로운 액션을 선보일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자신만의 액션을 녹여냈다.
이에 이전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화려함과 <택시>의 스피드에 절도 있는 동양 무술을 결합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속편을 탄생시킨 것. 단 하나의 CG도 없이 100% 직접 온몸으로 소화해 낸 영화 속 액션 장면들은 얽히고 설킨 치밀한 구성과 짜임새 있게 어우러져 영화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뱅상 카셀에 이어 장 르노의 새로운 파트너로 나오는 ‘브누와 마지멜’은 11살 연상의 연인 ‘줄리엣 비노쉬’를 사로잡은 매력을 관객들에게까지 어필할 예정이다.
특히, 인간 이상의 괴력과 스피드를 가진 수도승과의 한판 대결에서의 격투씬과 추격씬은 그의 매력을 최고조로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함에 흠뻑 빠진다.
‘다빈치코드’를 연상케하는 성서 속 미스터리와 함께 십자가 모양으로 죽어 있는 피해자, 이와 함께 남겨진 의문의 부호 등으로 의문을 증폭시키는 <크림슨 리버2>는 9월 1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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