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미닛 멤버 현아와 원더걸스 선미의 다정한 투샷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투 하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선미와 나란히 서서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특히 현아와 선미의 도발적인 붉은 입술과 강렬한 스모키 화장이 이목을 끈다.
앞서 현아와 선미는 원더걸스 원년 멤버로 함께 활동했으나 2007년 현아가 개인적인 사유로 탈퇴를 결정하고 이후 2010년 선미 또한 학업을 이유로 탈퇴한 바 있다.
한편 현아는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와 수록곡 '얼음땡'을 열창했다. 이날 현아의 무대에는 그룹 비투비 멤버 정일훈과 마마무의 화사가 함께 했다.
현아의 타이틀 곡 '잘 나가서 그래'는 '래칫' 기반의 힙합 댄스곡으로 그간 현아와 호흡을 맞췄던 작곡가 서재우, 빅싼초 콤비가 다시 한 번 작사 작곡을 맡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