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폭행 혐의 "때린 적 없다" 주장, CCTV 확인해 보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운택 폭행 혐의 "때린 적 없다" 주장, CCTV 확인해 보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운택 폭행 혐의, 때린 적 없다

▲ 정운택 폭행 혐의, 때린 적 없다 (사진: '유감스러운 도시' 스틸컷)

배우 정운택이 대리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정운택은 지난달 31일 밤 서울 논현동에서 음주 후 택시를 잡는 과정에서 대리기사 A씨의 정강이를 발로 차는 등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

그러나 해당 지역 CCTV와 목격자의 휴대폰 동영상 등을 조사한 결과 정운택의 폭행 사실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공개된 휴대폰 동영상에는 정운택이 시민을 밀치며 위협하는 등 다소 폭력적인 정운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운택은 사건에 대해 "대리기사 여러 명이 무단 촬영을 해 실랑이를 벌인 것은 사실이지만 폭행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어 "피해자 A씨에게 용서를 구하고 보상하려 했으나 A씨가 상대가 연예인임을 악용해 무리한 금액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