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 싶다' 세모자 사건의 주인공인 어머니 이 씨가 두 아들의 양육권을 지켰다.
부산가정법원은 지난달 16일, 남편 허 씨가 이 씨를 상대로 낸 양육권 패소에 대한 항소를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판결 직후 이 씨는 "두 아들의 양육권을 지켰다"며 안도의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지난달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 씨가 자신과 두 아들이 남편과 친척들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무속인 A씨로부터 사주받은 자작극일 수 있다는 의혹이 일어 충격을 전했다.
한편 15일에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그것이 알고 싶다' 대신 위안부와 그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최후의 심판'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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