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l' 슈퍼주니어를 향한 영화평론가 허지웅의 돌직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예능 심판자'에서는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허지웅, 이윤석, 김희철이 지상파 3사의 추석 예능을 분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김구라는 MBC '아이돌 육상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슈퍼주니어'는 이제 '엑소'에게 물려줄 때"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에 김희철이 "이제 우리는 MC를 맡는다. 지난 해에는 은혁이 MC로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허지웅은 "'슈퍼주니어'는 폐경이냐"라고 농담을 던졌고, 출연진들은 "허지웅 씨 여기 '마녀사냥' 아니다"라고 질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7월 16일 발표된 '슈퍼주니어'의 스페셜앨범 'Devil'은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미디어 트래픽(Media Traffic)이 운영하는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United World Chart) 주간 1위(8일 기준)에 올랐다.
'Devil' 슈퍼주니어 허지웅 돌직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Devil' 슈퍼주니어 허지웅 돌직구, 돌직구 대박", "'Devil' 슈퍼주니어 허지웅 돌직구, 허지웅 재밌네", "'Devil' 슈퍼주니어 허지웅 돌직구, 벌써 MC급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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