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동에 위치한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의 실무중심 패션교육 방식이 화제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1938년부터 국내 최초로 패션교육을 시작하여 50만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 중에는 국내 패션계의 거장인 故 앙드레김, 이상봉, 박춘무, 박윤수 디자이너 등이 있다.
졸업생들은 후배들의 멘토가 되어 현장감 넘치는 실무수업을 진행하며, 패션의 기초부터 전문가 단계까지 아우르는 커리큘럼으로 후배들의 현장진출과 패션스페셜리스트 양성에 일조하고 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패션에 처음 접하는 학생이라도 누구나 쉽게 진도를 맞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초학습을 통한 패션디자인의 기본을 확립하고 있다. 담임교수제를 운영하여 학생 개개인의 맞춤 학습계획을 설정하고, 목표에 따라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일주일에 한번은 패션의류회사, 패션쇼, 의상제작공장, 각종 전시회 및 박물관, 디자이너샵 등으로 현장학습을 실시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교육의 목표를 설정 중이다.
이러한 교육방식은 학생들이 패션에 관련된 모든 영역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패션현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요구에 부합하는 수업을 실시하는 것이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교육의 특징이다.
이 때문인지 패션업계에서는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의 졸업생에 대해 적응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창의력 중심의 수업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 표현 능력까지 키워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업계에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학교는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국내외 450여개 우수업체와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 네트워크를 활발히 하고 있으며, 1:1 맞춤 컨설팅으로 원하는 진로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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