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최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정모 선수의 올림픽 제패를 기념하기 위한 대회이며, 전국의 중·고교생과 일반인 등 132개팀이 참가한다.
시 관계자는 " 이 대회는 군산시가 레슬링인구의 저변확대와 지역체육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유치한 대회" 로 월명체육관에서 오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대회 개최를 기회삼아 지난 8일 개장한 천혜의 관광지인 선유도해수욕장을 비롯한 고군산군도와 최대의 국책사업인 새만금사업의 조기완공의 당위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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