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 치악무대(대표 권오현)는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시장상인들에게 힐링 코메디 연극 ‘죽기 살기’ 무료 관람권을 전달했다.
공연관람권은 원주자유시장번영회, 원주문화의 거리상인회에 직접 전달하였으며, 이번 연극(죽기살기)은 중앙청소년 문화의집 2층 소 공연장에서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30일 까지 공연한다.
극단 치악무대에서 벌써 3번째로 진행 되고 있는 시장상인과 함께하는 연극보기 프로젝트의 취지는 시장상인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 하여 침체된 전통시장의 분위기가 전환되길 바라고 ‘문화로 소통하는 전통시장 만들기’에 동참 하고자 시작 되었다. 이번 연극의 장르가 힐링 코메디인 만큼 무더운 여름, 지친 시장상인들에게 시원한 웃음으로 다가가 그들의 마음이 힐링 되길 바란다.
특히 연극 ‘죽기살기’는 2014대한민국연극상 작품상,신인연출상을 받아 이미 그 작품성을 인정 받았으며, 올해는 젊은배우들의 감초같은 연기와 더욱 탄탄해진 구성을 통해 흥행몰이를 이어갈 전망이다.
자진암이라는 암자에서 자살을 막으려는 사기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자살이란 무거운 소재를 신부와 스님, 전직술집 마담, 그리고 경찰이라는 어울리지 않을 듯한 캐릭터의 조합으로 코믹하게 풀어내고 있다. 한층 풍부하고 새로워진 연극 ‘죽기살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보아도 손색없는 내용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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