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를 위해 “ 지난 2003년 12월 제정된 군산공항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례에 의거 새로이 설립되는 지역항공사에도 지원될 수 있도록 조례개정 등을 적극 검토하고, 또한 원활한 지역항공 운영을 위해 항공기 이착륙비용 등 활주로 사용료의 절감을 위해 미군측과 적극 협의하는데 노력하며,군산공항 인근 2만평이상의 ‘항공레저타운 조성’과 관련 시의회와 협의하여 부지를 확보하는데 행정적 지원을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시 관계자는 "지역항공사업은 지역내 관광활성화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는게 현실이며, 군산시의 지역항공사 설립에 대한 지원노력은 반쪽으로 전락한 군산항공로를 보완시켜 도내 관광활성화와 앞으로 국제항로 개설의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새만금사업과 군장국가산업단지 활성화는 물론 81홀의 국내 최대 골프장 개장등에 따른 관광객 유치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사업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송 시장권한대행은 “이사업의 신뢰성 문제에 있어 8월중순 청주공항에서 취항 할 한성항공의 예에서 검증된 바 있으며, 군산시는 지역자본이 투자되는 지역항공사가 조속히 설립되어 내년 8월 본격 취항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군산공항 활성화 추진과 함께 현안사업인 새만금사업과 경제자유구역지정, 원전수거물관리센터 등 3대 국책사업 유치와 혁신도시 건설,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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