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신데렐라’ 9월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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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신데렐라’ 9월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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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와 마법 같은 의상 체인지가 백미

▲ ⓒ뉴스타운

엠뮤지컬아트가 기획.제작한 뮤지컬 ‘신데렐라’가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번에 국내 초연되는 뮤지컬 ‘신데렐라’는 2013년 브로드웨이에서 첫 선을 보인 후 토니상, 드라마 데스크상, 외부 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브로드웨이 흥행에 힘입어 2016년까지 전미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왕과 나’, ‘남태평양’ 등을 쓴 걸출한 뮤지컬 작곡가-작가 파트너인 로저스와 해머스타인(Rodgers and Hammerstein)이 1957년 TV 방송용 뮤지컬로 만들었던 ‘신데렐라’를 뮤지컬 ‘제너두’로 유명한 더글라스 카터 빈(Douglas Carter Beane)이 각색했다.

화려한 무대와 마법 같은 의상 체인지가 백미로 꼽히는 뮤지컬 ‘신데렐라’는 공연 전문 월간지 ‘더뮤지컬’이 지난 2014년 12월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015년 가장 기대되는 신작 라이선스 작품 1위에 뽑히기도 했다.

뮤지컬 ‘신데렐라’는 마법으로 누더기가 드레스로 바뀌고 호박, 생쥐, 여우가 각각 마차, 말, 마부로 변한다는 동화 속 내용이 무대에서 그대로 실현되는 장면만으로도 관객의 탄성을 자아내는 작품이다.

뮤지컬 ‘신데렐라’의 세련된 의상과 무대 전환은 TV나 영화의 CG에 익숙해져 있는 오늘날의 관객들조차 작품을 보고 눈을 의심할 정도로 놀라며 즐거워하게 된다.

뮤지컬 ‘신데렐라’ 프로듀서, ㈜엠뮤지컬아트 김선미 대표는 ‘신데렐라’에 대해 “모두가 알고 있는 기존 동화 속 신데렐라와는 달리 신선한 캐릭터 설정과 재치있는 스토리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유리구두를 통해 사랑을 찾아가는 신데렐라와 크리스토퍼 왕자의 환상적인 로맨스를 담은 뮤지컬 ‘신데렐라’는 8월 11일 오후 2시 주요 예매처에서 1차 티켓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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