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큰 바바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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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2005-07-21 15:47:47
축하합니다.

아니 형사기질이 있는데 내근직을 하나요?

아무튼 이준협 순경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나상아 2005-07-21 16:12:07
여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아주 무서운 존재이죠..이순경님 덕분에 한숨이 놓이네요..아주 훌륭한일을 하신것 같아요. 앞으로도 정의실현에 앞장서 주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애독자 2005-07-21 16:20:01
여기저기서 저런 바바리 맨들 소식이 많이 들리는데,
잡혔다는 소식은 처음 듣네요.
한편으로는 그냥 웃고 지나쳐 갈 수 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직까지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와 의식이
옛날과 그리 달라지진 않았다고 느껴지네요.

같은남자 2005-07-21 18:19:59
같은 남자로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 이순경님 같은 분이 있어서 그나마 안심이 됩니다.
바바리맨의 계절인 것 같은데...
바바리맨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익명 2005-07-21 18:21:50
오!!! 대단한 경찰이구만!!

이래서 우리가 쉼쉬고 산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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