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글로벌 한·중 창업동아리 연합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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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글로벌 한·중 창업동아리 연합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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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호서대만의 특성화된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e-PEAK시스템으로 교육 진행

▲ 호서대학교 ⓒ뉴스타운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LINC사업단은 8월 3일~7일 아산캠퍼스에서 호서대와 중국 산동대‘글로벌 한·중 창업동아리 연합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한·중 창업동아리 연합캠프는 양국의 학생들이 양국을 각각 방문하여 창업교육을 받고 창업지원제도 습득을 통한 글로벌 역량을 키워 미래의 글로벌 CEO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캠프는 총 5팀으로 구성되어 4팀은 중국 산동대와 한국 호서대 학생들이, 1팀은 중국 기업과 호서대 학생이 팀별로 매칭되어 글로벌 창업동아리를 구성했다.

이번 캠프는 호서대만의 특성화된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e-PEAK시스템으로 교육이 진행 된다.

4일간 진행되는 캠프에서 양국 참가자들은 호서대 생활관에서 숙식을 하며 중국(산동대) 에서 제안한 아이템으로 한국(호서대) 학생들과 캠프기간 동안 최종 사업계획서를 완성한다. 이는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다.

또한, 캠프기간동안 호서대에 유학중인 한국어가 가능한 중국 유학생을 통역으로 각 팀에 배정하여 언어장벽을 해소하며, 중국학생-한국학생-유학생들이 어우러져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서대 LINC사업단 이진우 단장은 “호서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국내에 국한하지 않고 창의적인 정신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여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창조적 인재를 발굴·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교육기간 동안 지역 소재 창업 유관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센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견학을 통해 한국의 창업생태계와 창조경제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호서대 e-PEAK시스템은 Total Entrepreneurship Supporting System을 달성하기위한 기업가정신 확산(Prepare)부터 창업자의 발굴(Explore), 성장(Action), 관리(Kick off) 지원을 일원화하여 On/Off line 시스템으로 추적관리를 통해 우수한 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호서대만의 차별화된 종합지원 창업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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