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산업심리사업단, 대학특성화사업 우수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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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산업심리사업단, 대학특성화사업 우수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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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용시장의 변화에 대한「자기주도 성장 스토리 Crafting」 발표

▲ 호서대학교 산업심리사업단은 지난 7월 31일 건양대학교에서 열린‘제1회 대학 특성화사업 충청권역 포럼’에서 우수사례로 최근 고용시장의 변화에 대한「자기주도 성장 스토리 Crafting」를 발표하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뉴스타운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산업심리사업단은 지난 31일 건양대에서 열린‘제1회 대학 특성화사업 충청권역 포럼’에서 우수사례로 최근 고용시장의 변화에 대한「자기주도 성장 스토리 Crafting」를 발표하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 이번 포럼 행사에는 대학특성화사업에 참여하는 충청권역 대학들이 모두 모였고, 김재춘 교육부 차관을 비롯해 이만형 대학특성화사업총괄협의회장 등 주요 관계자와 각 대학 교직원, 학생 등 470여명이 참석했다.

우수사례 발표자로 나선 호서대 김명소 교수는“최근 정부와 기업의 채용은 학벌과 스펙이 아니라 능력과 열정 중심의 채용으로 변화하고 있고,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준비과정, 경험 및 자기주도 활동에 대한 스토리 점검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호서대의 「자기주도 성장 스토리 Crafting」은 NCS 직업기초역량을 기반으로 자기주도 1인 1프로젝트를 수행 후 표준화된 성장스토리를 작성하고 밀착형 교수면담 시스템을 통해 점검하고 향상시켜 경진대회를 통해 성과를 공유하는 환류체계 구축까지 체계적인 학생성장 지원 시스템으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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