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의 연애 방식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2009년 방송된 KBS2 '상상플러스 시즌2'에서 자신의 연애 방식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당시 김현중은 "사랑하는 이에게 오히려 더 못되게 군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은 "사랑한다는 말은 왠지 낯간지럽고 못 하겠다. 나쁜 남자였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현중은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언급하며 "장난스러운 연애를 좋아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인 이재만 변호사의 말을 반박했다. 또한 전 임신을 비롯 유산, 폭행까지 모두 사실이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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