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을 소재로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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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 ⓒ 팬사이트^^^ | ||
인기 TV시리즈 <섹스 앤더 시티>의 사라 제시카 파커가 영화 <스피닝 인투 버터>(Spinning into Butter 원제)에 캐스팅되었다고 Rte.ie가 전했다.
영화 <스피닝 인투 버터>는 신진 극작가 레베카 길만의 동명 무대의 영화화한 작품으로, 버몬트주의 대학을 배경으로 인종차별 문제를 그린 드라마다.
촬영은 오는 9월부터 뉴욕에서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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